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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양규)는 1월 22일 다리가 절단되어 목발을 짚고 다니는 장애인 가구를 위해 대문을 보수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협의체 회원들은 평상시 집 대문이 높아 집에서만 생활해 온 장애인 주택의 녹슨 경첩과 비틀어진 대문을 교체해 주었다.
집수리 지원을 받은 A 씨는 “집에서만 홀로 생활하니 사람이 그리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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