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근숙)는 1월 24일 설 명절을 맞이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가래떡, 사골국 등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했다.
같은 날 무지개적십자봉사회(회장 김정순)도 홀로 생활하는 취약계층 20가구에 가래떡 및 구이김으로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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