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가정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2025년 제1차 횡성군 생활보장위원회가 사회복지 관련 외부기관 관계자와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1월 24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횡성군 자활지원계획 ▲2025년 사회보장급여 연간조사계획 ▲생활보장소위원회 의결사항 ▲긴급지원 생활보장위원회 의결사항 ▲가족관계 해체 및 보장비용 징수 제외 ▲취약계층 우선 보장 등 총 6건이 논의됐고 생계가 어려운 41가구의 권리구제를 심의·의결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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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