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태준호 사무국장, 권용준 1기 위원장, 박은식 2기 위원장, 조만회 횡성희망신문 대표, 이대섭 2기 부위원장 |
횡성희망신문 독자위원회의 1·2기 임원진 이취임식이 10월 28일 희망신문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1기 독자위원회의 권용준 위원장, 이병동 부위원장의 자리는 박은식(강원이앤씨 대표) 씨와 이대섭(연합철강 대표) 씨가 각각 이어받았고, 사무국장은 1기에 이어 태준호(공근농협) 씨가 계속 맡기로 했다.
독자위원회는 매월 횡성희망신문 기사에 대한 평가모임을 진행해 오다, 6월 지방선거로 인해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이후 1기 임원진이 조합장 선거와 배우자의 선출직 당선으로 자진사임키로 함에 따라, 2기 임원진이 새로 꾸려졌다. 2기 독자위원회는 11월부터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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