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병 제36사단(사단장 하헌철 육군 소장)은 6.25 때 화랑 무공 훈장을 수여가 결정됐지만 전투 중 전사한 고 이방주 중위에 대한 훈장 수여식을 1월 31일 유족인 아들 이경찬 씨에게 수여하는 전도식을 개최했다.
하헌철 사단장은 “국군은 최후의 일인까지 유족을 찾아내어 유족들의 눈물을 닦아 주겠다”고 말했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단여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