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이수성)은 2월 3일 국립횡성숲체원이 위치한 횡성군 내 소상공인의 사업장을 방문해 소상공인 일손 돕기를 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지역 농산물 및 가공특산물의 판매뿐만 아니라 생산 과정까지 사회공헌활동 범위를 확대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일손 돕기에 나선 숲체원 임직원 20여 명은 가공특산물의 포장 작업 및 디자인 등 제품 개선에 대한 자문 등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소상공인들에게 제공했다.
횡성숲체원은 지난해부터 횡성군 지역 농가 및 가공특산물을 생산·판매하는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지역 상생 판로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안정적인 판로 제공과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