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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문화관광재단 이재성 대표이사가 2월 6일 서울경찰청에서 시작된‘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재성 대표는“청소년 사이버 도박은 중독과 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우리사회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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