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면새마을부녀회(회장 신동일)는 2월 6일 우천면 문화체육센터에서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정월대보름 오곡밥 나눔 봉사를 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정성스레 준비한 오곡밥, 나물 3종, 물김치, 김 등을 취약계층 80가구를 방문해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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