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문화
제1회 우하하횡성한우시장 장터 한마당전통시장 흥겨움에 취하고 횡성한우 맛에 녹아들고~
강원희망신문 | 승인 2014.11.03|(0호)
 
▲ 우하하횡성한우시장 방문객과 시장상인, 주민들이 어둠이 내린 뒤 진행된 각종 공연과 노래자랑을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 =문화기업횡성미디어센터 조수연 포토테라피스트)

지난 달 25일 횡성시장 앞 대로변에 흥겨운 장터한마당이 펼쳐졌다. 우하하횡성한우시장(조합장 황광열)이 마련한 <제1회 우하하 횡성한우시장 장터한마당>이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8시까지 횡성시장 후생약국에서 서울떡백화점까지 거리에는 차가 다니지 않는 가운데 전통시장의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를 즐기기 위해 시장을 방문한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노천에 마련된 횡성한우셀프식당은 품질좋은 횡성한우를 노천에서 직접 숯불에 구워먹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해 하루종일 성황을 이뤘다. 상인동아리 ‘멍석‘의 난타공연과 버스킹공연, 노래자랑은 흥겨움을 더했다. 어린이들을 위한  타일그림그리기와 가족사진촬영, 떡메치기, 꽃물들이기체험, 어린이 인형극, 올챙이 추억전시관 등의 프로그램도 행사를 더 풍성하게 했다.이용희기자

강원희망신문  chamhope@hanmail.net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스포츠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25234)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앞들서2로 23(2층)  |  전화 : 033)342-1507  |  팩스 : 033)343-1507
등록번호 : 강원아00116(2012.02.08)  |  발행인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조만회  |  편집인 : 조만회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용희
계좌 : 합자회사 횡성희망신문 농협 351-0755-0672-03  |  이메일 : hschamhope@naver.com
Copyright © 2026 횡성희망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