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교육도서관(관장 이정이)의 2014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서는 1일 공근면 꿈꾸는 풍뎅이를 다녀왔다.
“가을향연을 즐기며, 체험하며~”를 주제로 한 이날 현장체험학습에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5학년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하반기 수강생 40명이 참가했다.
토요문화학교 학생들은 향토먹거리 밥상과 산야초 간식도 먹고 가을곡식으로 직접 강정도 만들어보며 건강한 제철 식재료로 만든 음식의 소중함을 익혔고 천연샴푸와 수세미 등 천연제품을 만들어 보며 체험과 놀이가 어우러진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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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교육도서관의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수강생들이 가을곡식과 열매로 구성된 풍성한 가을밥상과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며 즐거운 현장체험을 다녀왔다. (사진제공=횡성교육도서관) |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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