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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인재육성장학회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선배에게 듣는 대학입시’ 프로그램을 새롭게 진행한다.
총 6회 진행 예정인 프로그램의 첫 번째 순서로, 2월 10일 횡성인재육성관에서는 올해 민족사관고를 졸업하고 KAIST로 진학하는 서인성 씨를 강사로 초빙해 입시 경험과 특별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횡성인재육성장학회 ‘예체능 미래인재 장학생’으로 선발됐던 서인성 씨는 아시아 최대의 ‘2024년 부산국제디자인어워드’에서 ‘잇츠미’라는 작품으로 청소년부 대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재육장장학회 조원용 상임이사는 “선배에게 듣는 대학입시 프로그램은 중․고등학생들이 선배들과의 소통을 통해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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