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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종합사회복지관 이형석 관장이 2월 12일 청소년 불법 도박 예방을 위해 서울경찰청에서 시작된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챌린지는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를 슬로건으로 불법 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형석 관장은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온라인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 보호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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