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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파인(대표 손일권)은 2월 12일 횡성군, 강원도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총 262억 원을 투자해 횡성에 제2공장 신설하기로 했다.
웰파인은 2009년 설립된 건강기능식품 제조 전문기업으로 지난 2017년 횡성으로 공장을 이전하고 시설 확장과 함께 생산성을 높여 2024년 기준 매출액 431억 원을 달성했다.
지난해에는 제28회 강원중소기업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이백만 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등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중심으로 급부상했다.
웰파인은 2026년까지 우천제2농공단지 기존 공장 인근 부지 1,844평에 제2공장을 3층 규모로 신축하고 2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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