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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장애인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이 시작됐다.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길)은 2월 14일 공근면 초원2리 거주 장애인과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이동복지관’을 초원2리 마을회관에서 진행했다.
이번 이동복지관을 위해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는 물품을 지원했고 복지상담, 보장구 점검과 상담과 함께 송호대 뷰티케어과의 이·미용 서비스, 횡성보청기의 보청기 점검 등 봉사활동도 펼쳐졌다.
박성길 관장은 "이번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이동복지관이 장애인과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은 9개 읍면 거주 장애인과 지역주민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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