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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지역자율방재단(단장 남원봉)이 2월 14일 상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올해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사업계획을 안내하고 남원봉 군단장과 읍면 대표 34명을 위촉했다.
방재단은 앞으로 지역 내 각종 재난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군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역할을 맡게 된다.
남원봉 단장은 “지역사회 재난 안전을 위해 헌신과 열정을 다해 노력하고 있는 방재단원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군민의 안전을 위한 일에 더욱 매진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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