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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유통센터(대표 이종근)는 2월 18일 횡성군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한우 50박스를 후원했다.
한우는 박스당 찜갈비 1팩, 구이용 3팩으로 구성돼 있으며,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성장기 아동 50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홍석 횡성군 가족복지과장은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후원해 준 고향유통센터 이종근 대표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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