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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을 앞두고 지역 어린이집과 학교 인근에 설치된 불법 광고물에 대한 일제 정비가 진행된다.
횡성군 광고협회와 읍·면 불법광고물 정비반은 2월 24일부터 3월 28일까지 등굣길 불법 광고물 정비를 통해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음란·퇴폐 광고와 같은 유해 광고물의 자진 철거를 유도하여 보행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2월 25일에는 군 담당자와 횡성군광고협회 합동으로 횡성읍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 식품안전보호구역 등에 설치된 불법 게시물을 중점 단속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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