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보건소(소장 김영대)는 뇌졸중(중풍)예방을 위해 2월 21일부터 찾아가는 짬짬이 운동 교육을 진행한다.
대상자는 신체 균형 능력이 부족한 노약자 등이며 짬짬이 운동은 유산소·유연성 운동과 근력운동으로 강원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에서 개발했다.
교육은 ▲대상자 의뢰 ▲일정 협의 ▲방문 서비스 제공으로 진행되며 횡성군청 가족복지과 통합 돌봄팀에서 대상자를 선정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