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3회 횡성희망신문 배 족구대회가 끝난 뒤 각 부문 입상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
제3회 횡성희망신문배 클럽대항족구대회가 10월 26일 횡성군 전용족구장에서 진행됐다.
최강부에서는 태풍족구회와 원흥JC가 지난해에 이은 리턴매치를 가졌으며, 태풍족구회가 설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각 부서별로는 섬강족구회(일반부), 솔개족구회(40대부, 50대부), 동해해동족구회(드림부)가 우승을 차지했다.
심판상은 김홍규 심판이 받았다. 각 부문별 우승팀은 다음과 같다.
제3회 횡성희망신문 배 각 부문 우승자 및 경기사진은 횡성희망신문 홈페이지(http://hs.chamhop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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