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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숲체원 객실 전경. 자료사진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횡성숲체원은 오는 3월 28일부터 이용 요금을 조정한다.
2인실 기준 현행 30,000원(평일)에서 39,000원으로, 4인실은 70,000만 원에서 75,000원으로 조정된다.
이번 요금 조정은 시설관리에 대한 비용 인상과 서비스 품질 향상 등을 위해 2016년 이후 8년 만에 인상됐다.
요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횡성숲체원 홈페이지(www.sooperang.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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