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주최한 이 행사에서 사회적기업들은 각자의 활동과 제품을 소개하고, 유기농케익과 쿠키, 유정란 샌드위치, 두부샐러드, 산야초를 재료로 한 각종 요리를 선보였다.
횡성사회적경제네트워크에는 재가서비스를 제공하는 열린사회서비스센터, 청소전문업체인 빛드림과 드림클린, 방역업체 사람과환경, 식당과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오음산캠프영농조합, 영농사업체인 공동체농업지원센터, 친환경가공식품을 제조하는 햇살나눔 등 7개 사회적기업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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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성지역사회적경제네트워크 주최로 공근면 오음산캠프에서 열린 <2014년 횡성, 힐링촌 ‘길’이야기!>에서는 횡성지역 7개 사회적기업들의 활동소개, 제품판매와 함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공연이 진행됐다. |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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