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2025년 자산형성지원사업의‘희망저축계좌(1)’신규 가입자를 3월 14일까지 1차 모집한다.
가입자가 3년간 매월 10만 원 이상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으로 30만 원을 추가 지원해 3년 만기 시 자부담 360만 원과 정부 지원금 1,080만 원을 합산한 금액 총 1,440만 원을 받게 된다.
가입자는 3년간 근로활동 지속해야 하며 매월 10만 원 이상(최대 50만 원) 본인 적립금을 적립해 생계·의료급여 탈수급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로, 신청 당시 가구 전체의 총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의 60% 이상일 경우 가입이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모집 기간 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복지로’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횡성희망신문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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