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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협동조합(이사장 한상보)은 2월 28일 횡성읍 향교웨딩홀에서 임직원과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1차 정기총회를 개최해 새로운 이사진과 감사를 선출하고 한상보 이사를 대표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 감사보고서와 결산보고서를 채택하고 2025년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신임 한상보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협동조합의 역량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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