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천여성의용소방대(대장 김영숙)는 3월 3일 우천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대원들은 어르신의 거주 공간을 점검하며, 화재 및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물건들을 정리하고, 가스 누출 여부와 전기 배선 상태를 확인했다.
김영숙 대장은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은 작은 위험에도 크게 노출될 수 있어 정기적인 점검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