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서비스가 필요한 지체·뇌병변 유형의 장애인과 예비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원격협진 사업
이 진행된다.
의료취약지 재활 원격협진 사업은 의료기관 이용이 불편한 장애인에게 ICT를 기반으로 하는 의사-의료인 간 원격협진을 통해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원격지의 강원특별자치도재활병원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원격 기기를 활용하여 환자의 질병을 진단, 처방하게 된다.
3월부터 대면 진료가 시작되며 내년 2월까지 매월 원격진료가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보건소와 보건지소의 물리치료사가 처방에 따라 내소 또는 방문 재활의료를 실시하고 재활전담 간호사의 만성질환 투약 관리도 이루어진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