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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3월 6일 횡성읍 만세공원에서 “시대를 잇는 우리의 연대 페미니스트가 민주주의를 구한다”라는 슬로건으로 여성의 날 횡성대회가 열렸다.
이날 참가자들은 행사 전 성북초등학교에서 횡성재래시장을 경유하여 만세공원까지 가두행진을 했다.
만세공원에서는 3·8여성대회 의의 설명과 선언문 낭독, 단체별 퍼포먼스, 단체 사진 촬영 등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횡성군여성단체협의와 횡성여성농업인단체협의회, 횡성군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 횡성여성친화도시군민참여단 등 150여 명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성평등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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