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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부 3위 트로피를 수상하고 있는 섬강 김대형 선수
▲ 최강부 준우승을 수상하고 있는 원흥 안성호선수
▲ 최강부 우승의 기쁨을 안은 태풍팀
▲ 일반부 준우승에 오른 원흥팀
▲ 일반부우승은 섬강팀이 거머쥐었다.
드림부 우승은 동해팀(사진오른쪽 첫번째)이 차지했다.
최강부 우승을 안은 태풍팀이 수상 후 횡성군 족구연합회장및 임원, 조만회횡성희망신문대표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 50대부 준우승에 오른 농협사료팀
▲ 솔개팀 조용석 선수가 50대부 우승트로피를 수상하고 있다.
▲ 40대부 우승트로피를 수상하고 있는 솔개팀 이정국 선수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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