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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여성의용소방대(대장 김영숙)은 3월 8~9일까지 이틀에 걸쳐 우천면에서 주거환경개선과 이·미용 봉사 등의 활동을 펼쳤다.
8일에는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청소 및 정리 정돈을 도왔고, 9일에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이·미용 봉사와 말벗 봉사를 진행했다.
김영숙 대장은“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길을 내미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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