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해 횡성문화원 문화학교가 개강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활동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문화원(원장 우광수)은 3월 10일 문화원 발표회장에서 제26기 문화학교 개강식을 개최하고 12월 5일까지 32주간의 운영을 시작했다.
서예, 사물놀이, 생활영어 등 19개 강좌가 열리며 상반기는 7월 4일까지 17주간, 하반기는 8월 18일부터 12월 5일까지 15주간 진행된다. 다만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연휴 기간에는 휴강한다.
문화학교는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문화감수성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광수 문화원장은 "문화원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좌는 횡성군민을 대상으로 교실별 20명 내외의 정원으로 운영되며, 총수강생은 244명이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