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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횡성군지부(지부장 박현자)는 3월 11일 횡성문화원 발표회장에서 제60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는 지역 일반음식점을 운영하는 대의원 78명이 참석했으며 단일후보였던 박현자 지부장이 19대 지부장으로 새로이 임명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음식문화 발전 유공자 12명에 대한 표창패와 표창장 수여식과 함께 주요 사업 실적 보고, 회원업소에 관한 안건 의결이 이어졌다.
박현자 지부장은 “앞으로도 회원 간 화합과 권익증진을 통해 식품 위생과 식문화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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