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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 읍하3리(이장 김원영)는 3월 17일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가구를 위한 온정나눔세탁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읍하3리 마을회관에 모인 김원영 이장과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5명은 이불 등 대형 빨래를 도우며 힘을 보탰다.
이해연 횡성읍장은 “혼자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준 읍하3리 마을지도자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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