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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서장 김희빈)는 3월 20일 횡성군 우천면 양적리 노인정을 방문하여 노인회(회장 임영복)에 안전지팡이를 전달하고 교통안전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고령 인구가 늘어나고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자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어르신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횡성경찰서 관계자는 “도로를 건널 때는 반드시 횡단보도를 이용하고 특히 야간 보행 시에는 밝은 옷이나 야광 안전 조끼를 꼭 착용해 사고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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