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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월부터 진행되어온 횡성군의 참살이명장교육을 통해 3개분야 78명의 명장을 배출했다. 수료식이 끝난 뒤 교육생들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횡성군이 올해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으로 진행해온 참살이명장교육 수료식이 지난 7일 송호대학교에서 열렸다. 참살이명장교육은 고용노동부의 지원으로 횡성군과 송호대산학협력단이 주관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부터 와인스테이크전문가, 파티전문가, 치유(힐링)전문가의 3개 과정이 진행돼왔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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