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원명숙)는 3월 24~25일 이틀간 ‘사랑의 봄동 행사’를 추진했다.
사랑의 봄동 행사는 지난 2010년부터 ‘러브인안흥기금’을 활용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안흥면 다목적센터에서 김치를 담가 1인 중장년 가구와 거동불편 어르신 등 100여 가구를 지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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