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횡성군보건소는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6일 횡성 전통시장에서 결핵 예방 홍보캠페인을 했다.
이날 캠페인은 결핵 바로 알기 OX 퀴즈를 통해 결핵 예방 수칙과 올바른 기침 예절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결핵 예방과 검진의 중요성을 알렸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뚜렷한 원인 없이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되면 결핵 검진을 받아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