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회장 박덕식)는 3월 28일 향군회관 회의실에서 제10회 서해 수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덕식 회장은 “서해를 사수하다 작렬하게 산화한 55명의 영웅과 국가를 지키기 위해 초개와 같이 목숨을 바친 호국 용사들의 영전에 엄숙한 마음으로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최상환 시민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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