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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가족센터(센터장 전명희)는 3월 28일 최근 결혼이민자 취업역량교육으로 진행된 ‘한식조리기능사’ 교육과정을 종강했다.
이번 과정은 지난 2월 시작해 약 2개월간 진행됐으며, 10명의 결혼이민자가 참여해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과 실습 중심의 교육을 이수했다.
한 이민자는 “센터에서 교육 마련해 주어서 감사하고, 주변 지인들이 필기시험 합격률도 낮고 어렵다고 했지만 도전해 보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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