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만들기상담소(소장 최근화)는 4월 1일 횡성 전통시장에서 ‘여성장애인 폭력추방 주간’을 맞이해 “차별에 맞서 평등한 일상으로 폭력을 연대의 힘으로 바꿔내자!”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복만들기상담소 직원과 주민들은 여성장애인의 가정폭력,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예방 관련 리플렛과 사건 발생 시 도움 요청할 수 있는 전화번호가 인쇄된 홍보물을 함께 배포하며 여성장애인 인권 보호 확산에 힘썼다. 이번 캠페인은 강원도여성권익증진상담소·시설협의회 기관과 연대하여 진행됐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