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홍석)는 4월 3일 ‘2025년 청소년안전망 상반기 학교지원단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위기청소년을 사전에 발굴 지원해 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위기청소년 지원사업 안내, 학교와 센터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청소년 안전망 연계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이 논의됐고, ‘경계선청소년 특성과 개입방안’을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도 진행됐다.
학교지원단은 횡성지역 학교의 상담 전문인력과 교육복지사 등 20명으로 구성돼 있고, 각급 학교와의 협조를 통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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