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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명기 횡성군수, 민간위원장 박성길)는 4월 4일 9개 읍면 지역복지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읍면협의체의 민간위원장과 총무, 담당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지역특화사업이 일회성이나 단순 반복적 사업을 넘어 지역사회 특성과 여건에 맞게 실행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적으로 가까운 읍면 또는 군과 읍면이 연계해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고, 논의 내용은 실무협의체에서 검토를 거친 후 18일 대표협의체에서 심의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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