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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보건소는 4월 8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일반음식점 913개소를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위생교육 뮤지컬 ‘2025 렛츠고 양심식당’과 전문강사 초빙을 통해 ▲식품접객업 서비스 개선 및 관련 법령 ▲식품위생법 해설 및 위생정책 ▲식중독 예방 및 음식점 위생관리에 대한 교육과 함께 친절서비스와 음식점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교육 등이 진행됐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으로 식품위생의 올바른 이해와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친절한 업소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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