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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여성의용소방대(대장 김영숙)는 4월 8일 거동이 불편하고 정서적 교류가 필요한 어르신 가정을 찾아 ‘도란도란 말벗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대원들은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누며 안부를 살폈다.
김영숙 대장은 “우리가 가진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관심이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기에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과 소통하는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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