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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서장 박순걸)는 4월 9일 전통시장 내 화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상인 주도의 자율안전 점검과 화재 예방을 위한 ‘4월 점포점검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점검은 시장 상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박순걸 서장은 “전통시장은 점포 간 밀집도가 높아 화재 발생 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상인들의 자율적인 안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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