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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횡성군 혁신 주니어보드'가 4월 10일 발대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다.
올해로 2년 차를 맞는‘혁신 주니어보드’는 10개 팀, 38명의 공무원이 참여해 앞으로 5개월간 조직문화 혁신, 일하는 방식개선, 지방소멸 대응, 군정 발전방안 등 다양한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제안하게 된다.
발대식에 참석한 공직자들은 결의문 낭독과 활동 분야 발표에 이어, 군수와의 대화 시간에는 주니어보드 구성원들이 직접 의견을 개진하며 군정 혁신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펼쳤다.
이들은 오는 8월까지 5개월간 활동을 펼친 후, 성과보고회를 통해 사례를 발표하게 된다.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최대 100만 원의 시상금과 함께 내년도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지난해 주니어보드는 9개 팀, 45명이 참여해 11월까지 활동하며 조직문화개선 2건, 일하는 방식개선 2건, 군정 발전방안 5건 등 총 9건을 제안한 바 있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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