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안효근 소방관이 12일 도로 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환자를 응급조치하고 있다. 사진제공/횡성소방서 |
횡성소방서 안효근 구조대장(사진)이 지난 12일 오전 8시5분경 원주 판부면사무소 인근 도로상에서 승용차가 보행자를 친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신속한 응급처치와 보호조치 등으로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출근 중이던 안효근 대장은 A씨(30대, 여)가 길을 건너는 중 승용차에 치인 상황을 목격하고 사고현장으로 달려가 환자의 의식여부 및 부상정도를 확인해 응급조치를 하고, 담요를 꺼내 보온조치를 하였을 뿐만 아니라, 인근을 지나던 원주소방서 직원이 119에 신고할 수 있게 했다.
안효근 대장은 1995년 8월에 소방관으로 임용되어 화재, 구조, 구급 현장에서 활동해온 멀티소방관으로 현재는 횡성소방서에서 구조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창조 기자 redfrog69@hanmail.net
<저작권자 © 횡성희망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외협력관, 6년 전 논란을 다시 꺼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