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중앙박물관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는 횡성교육도서관의 2014평생학습문화프로그램수강생과 강사들. (사진제공=횡성교육도서관) |
횡성교육도서관(관장 이정이)의 평생학습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수강생들이 강사들과 함께 서울나들이를 다녀왔다.
횡성교육도서관의 2014 평생학습문화활동 수강생들과 강사 등 38명은 지난 11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한글박물관을 다녀왔다.
“박물관에서 세종대왕을 만나다”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문화탐방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선생님과 함께 소풍나온 느낌이라며 가을햇살과 문화의 향기를 만끽한 하루였다고 즐거워했다.
이용희 기자 yongy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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