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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5년 장애인식개선주간행사’가 4월 15일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행복한 내일을 위한 건강 체크”라는 주제로 송호대학교 임상병리과 학생 및 학과장 최해담 교수가 참여하여 ▲혈액(혈구 및 빈혈)검사 ▲만성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 상담 등을 진행했다.
아울러 장애인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확히 인지하고, 생활 습관 개선 및 정기 검진의 중요성도 안내됐다.
박성길 관장은 “이번 행사가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자립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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