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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 네트워크가 구축됐다.
횡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이수성), 횡성군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김학종 회장)는 4월 15일 덕고체험 휴양마을에서 ‘지역관광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2025~2026 강원방문의 해’를 맞아 농·산촌 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특화 관광 개발로 생활 인구 유입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강원방문의 해 연계 관광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역 산림·농촌·문화 행사 공동 개최 협력 및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 ▲지역 연계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 개발 협력 ▲지속 가능한 관광을 위한 협력 등이다.
이재성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 기반을 만드는 중요한 첫걸음으로 3개 기관이 협력해 관광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만회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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