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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엠씨에스(주) 횡성지점(지점장 원정희)과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길)은 4월 17일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엠씨에스는 복지관에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후원금 50만 원도 전달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동의 비전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자원봉사활동의 활성화 ▲복지 프로그램 연계 및 협력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 모색 등이며 향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장애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원정희 지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고,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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