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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드림스타트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삼척 쏠비치 일원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11가족과 함께하는 가족 캠프를 개최했다.
캠프에 참가한 가족들은 대관령 애니포레, 하슬라아트월드 등을 관람하고 레크레이션을 통해 평소 문화체험을 기회가 적었던 만큼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김홍석 가족복지과장은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힐링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동윤 기자 hschamhop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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